곡성 태안사 동종

문화유산 · 조선시대

태안사에 소장된 조선 16세기 후반에 만들어진 종이다. 맨 위에는 대롱 형태로 솟은 음통과 종의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가 두 다리로 천판을 누르고 있는 모습으로 조각되었다. 그리고 어깨위를 돌아가며 입화장식과 그 아래로 연꽃무늬가 돌려 있고, 그 밑에 넓은 띠에는 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