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쌍충사

기념관 · 기타

충열공 이대원(1566∼1587)과 충장공 정운(1543∼1592)을 모신 사당이다. 이대원은 선조 20년(1587) 녹도만호가 되어 남해안에 출몰하는 왜구를 대파하였고, 다시 흥양에 왜구가 침입하자 맞써 싸우다가 손죽도 해상에서 순절하였다. 이에 선조는 사당을 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