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신호리석주

문화유산 · 기타

넓은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높이 422㎝의 석주 즉, 돌기둥으로, 마을에서는 석당간이나 탑이라고 부른다. 마을에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백제 때에는 이곳에 한자사 또는 한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