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용계리 청자 요지
문화유산 · 고려시대
요지란 도자기, 기와, 그릇 등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이 가마터는 용계리 아산댐 뒤쪽 구릉에 있으며, 4개의 퇴적 구릉과 주변의 작업장 건물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퇴적구릉 사이에서 3개의 가마가 겹쳐져 발견되었는데, 가마의 길이는 각각 38m, 31m
문화유산 · 고려시대
요지란 도자기, 기와, 그릇 등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이 가마터는 용계리 아산댐 뒤쪽 구릉에 있으며, 4개의 퇴적 구릉과 주변의 작업장 건물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퇴적구릉 사이에서 3개의 가마가 겹쳐져 발견되었는데, 가마의 길이는 각각 38m, 3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