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용산리분청사기요지

기념관 · 조선시대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용산리 분청사기요지는 2001년 5월―2002년 2월까지 매장유산조사기관의 발굴조사 결과 모두 4기가 확인되었다. 4기 중 가장 북쪽에 자리하고 있는 4호는 상당부분 유실된 상태였으나 나머지 3기는 비교적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