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누비저고리

문화유산 · 조선시대

국말 고종의 누비저고리로서 평상복으로 착용하였던 옷이다. 고종은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의 둘째 아들로서, 철종의 뒤를 이어 등극하였다. 본 유물은 고종의 질녀(姪女)인 안동 김씨 김인규(金仁奎) 부인이 입궐하였을 때 왕실에서 하사받은 유물이다. 자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