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리양천허씨정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정려는 나라에 공을 많이 세운 사람이나 효자·열녀의 집앞에 나라에서 세운 붉은 문이다. 이곳은 김장생의 7대 할머니인 허씨의 정려이다. 양천허씨는 태조(재위 1392∼1398) 때 대사헌을 지낸 허응의 딸로 김간과 결혼했는데 17세의 나이로 혼자가 되었다. 이에 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