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비
문화유산 · 고려시대
태고사 법당 바로 옆에 위치한 원증국사의 탑비이다. 원증국사(1301∼1382)는 고려 후기의 승려로 13세에 출가하여 회암사의 광지선사에세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이후 여러 사찰을 다니면서 배움에 전념하였다. 46세 때에는 중국에까지 다녀왔는데 이후 다시 중국에 갔을
문화유산 · 고려시대
태고사 법당 바로 옆에 위치한 원증국사의 탑비이다. 원증국사(1301∼1382)는 고려 후기의 승려로 13세에 출가하여 회암사의 광지선사에세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이후 여러 사찰을 다니면서 배움에 전념하였다. 46세 때에는 중국에까지 다녀왔는데 이후 다시 중국에 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