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육영재

문화유산 · 기타

고성 학동 육영재는 전주 최씨 문중에서 후손들에게 강학을 하기 위해 세운 서당이다. 1723년(경종 3)에 전주 최씨 집성촌인 학동마을에 후손들의 교육을 위해 초가를 세웠으나 학생 수가 늘어 1845년(현종 11)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육영재는 곡저평야에 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