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옥천사 청동북

문화유산 · 고려시대

고성 옥천사 청동북(固城 玉泉寺 靑銅金鼓)은 절에서 사용하는 청동으로 만든 소리내는 도구이다. 금고 또는 금구반자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의식을 행할때 두드려서 소리내도록 하였다. 이 쇠북은 지름 55㎝, 너비 14㎝로, 표면에 굵고 가는 선으로 4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