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곡산 봉수대

기념관 · 조선시대

봉수대는 높은 산봉우리에 봉화를 올릴 수 있게 설비해 놓은 곳이다. 봉수는 과거 횃불[烽]과 연기[燧]로 적의 침입을 중앙에 알리던 군사 통신 수단이었다. 천왕점 봉수대는 해안과 내륙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천왕산 주능선 끝부분(해발 353m)에 있다. 조선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