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관아터

기념관 · 조선시대

영조 41년(1765년) 성황산에서 이곳으로 옮겨와 1914년 부군제 실시에 따라 정읍군에 편입될때 까지 고부관아가 있었던 곳으로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이 되었던 1894년 1월 10일 고부봉기때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농민군이 점령하여 탐관오리를 몰아냈던 역사적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