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사계고택
기념관 · 조선시대
연산에서 낳은 예학(禮學)의 대가 김장생(1548∼1631)이 말년에 살았던 사랑채 건물로 앞으로 구봉산이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2,800여 평의 넓은 대지에 남에서부터 대문채, 사랑채인 은농재, 중문과 사랑채가 달린 안채, 그리고 그 뒤로
기념관 · 조선시대
연산에서 낳은 예학(禮學)의 대가 김장생(1548∼1631)이 말년에 살았던 사랑채 건물로 앞으로 구봉산이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2,800여 평의 넓은 대지에 남에서부터 대문채, 사랑채인 은농재, 중문과 사랑채가 달린 안채, 그리고 그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