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초혼각지

기념관 · 기타

세조(재위 1455∼1468)가 단종을 폐위할 때 뜻을 굽히지 않고 절의를 지켜 죽어간 사육신 이하 여러 충신들의 혼을 모셨던 곳이다. 세조가 왕위를 차지하는 과정에서 황보인, 김종서는 수양대군에게 살해당하였고, 왕위를 찬탈한 다음해인 세조 2년(1456)에는 성삼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