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일성왕릉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7대 일성왕(재위 134∼154)의 무덤이다. 왕은 북쪽 변방에 침입하는 말갈인을 막고, 농토를 넓혀 제방을 쌓는 등 농업을 권장했으며, 백성들에게 금·은·보석의 사용을 금지하여 사치풍조를 멀리하게 했다. 왕릉은 높이 5.3m, 지름 15m의 둥글게 흙을 쌓아올린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7대 일성왕(재위 134∼154)의 무덤이다. 왕은 북쪽 변방에 침입하는 말갈인을 막고, 농토를 넓혀 제방을 쌓는 등 농업을 권장했으며, 백성들에게 금·은·보석의 사용을 금지하여 사치풍조를 멀리하게 했다. 왕릉은 높이 5.3m, 지름 15m의 둥글게 흙을 쌓아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