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안락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손씨 문중 건물로 이 마을에서 이씨 문중 서당인 강학당(국가민속문화유산)과 쌍벽을 이루는 서당이다. 조선 영조 52년(1776)경에 지었다고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