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수졸당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이언적 선생의 넷째손자 수졸당 이의잠 선생이 세운 것으로 그의 호를 따서 집 이름을 '수졸당'이라 하였다. 조선 광해군 8년(1616)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