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상춘헌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이 집은 이덕록 선생이 살던 집으로 그의 후손인 상춘헌 이석찬 선생의 호를 붙여 '상춘고택'이라고도 부른다. 조선 영조 6년(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