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사호당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 높고 낮은 터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사호당 이능승 선생이 살았던 집으로 사호당고택이라고도 부른다. 조선 헌종 6년(1840)에 지었으며 일반적인 'ㅁ'자 기본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 높고 낮은 터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사호당 이능승 선생이 살았던 집으로 사호당고택이라고도 부른다. 조선 헌종 6년(1840)에 지었으며 일반적인 'ㅁ'자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