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낙선당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전통깊은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낙선당(樂善堂) 손중로 선생의 종가집으로 월성 손씨의 종가인 손동만 가옥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중종 35년(1540)에 지은 집으로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