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근암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이정수 선생이 세웠다고 하는데 5대손 이희구가 홍릉참봉을 지냈기 때문에 '참봉댁' 또는 '근암고택'이라고도 한다. 조선 정조 4년(178
문화유산 · 조선시대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이정수 선생이 세웠다고 하는데 5대손 이희구가 홍릉참봉을 지냈기 때문에 '참봉댁' 또는 '근암고택'이라고도 한다. 조선 정조 4년(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