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제 39대 소성왕(재위 799∼800)의 왕비인 계화부인(桂花夫人)이 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미타불상(阿彌陀佛像)을 만들면서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한 비이다. 이 비는 1760년 홍양호(洪良浩)가 경주부윤으로 있을 때 경주 내동면 암곡리에서 처음 발견하였으며,
문화유산 · 삼국시대
신라 제 39대 소성왕(재위 799∼800)의 왕비인 계화부인(桂花夫人)이 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미타불상(阿彌陀佛像)을 만들면서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한 비이다. 이 비는 1760년 홍양호(洪良浩)가 경주부윤으로 있을 때 경주 내동면 암곡리에서 처음 발견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