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표암

기념관 · 기타

표암이란 ‘박바위’, ‘밝은바위’를 뜻하는데, 신라 6촌 가운데 알천 양산촌의 시조 이알평이 이 바위에 내려와 세상을 밝게 하였다하여 표암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B·C 69년 6촌장이 여기에 모여 화백회의를 열고 신라 건국을 의결했으며, 그후 B·C 57년 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