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동 가옥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개량한옥으로, 일제시대의 대표적인 건축가 박길용(1898∼1943)이 설계했다고 전한다. 경운동 66-8번지에 있던 정순주 가옥과 같은 평면으로 정순주 가옥은 이 집의 뒷채에 해당한다. 원래 건축주가 두 아들에게 한 채씩 주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