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양사
문화유산 · 기타
신라 때의 충신 박제상을 제사지내는 사당으로, 강릉 박씨 종친에서 1900년대 초에 지었다. 박제상은 417년에 즉위한 눌지왕의 부탁으로 고구려에 볼모로 잡혀있던 왕의 동생 복호를 데려오고, 일본에 잡혀있던 왕자 미사흔을 신라로 탈출케 한 뒤 자신은 체포되어 유배되었다
문화유산 · 기타
신라 때의 충신 박제상을 제사지내는 사당으로, 강릉 박씨 종친에서 1900년대 초에 지었다. 박제상은 417년에 즉위한 눌지왕의 부탁으로 고구려에 볼모로 잡혀있던 왕의 동생 복호를 데려오고, 일본에 잡혀있던 왕자 미사흔을 신라로 탈출케 한 뒤 자신은 체포되어 유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