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주동 삼층석탑
문화유산 · 기타
아양리에 있는 3층 석탑으로, 1935년 탑골이라 불리는 곳에서 밭을 갈던 중 박학중 씨가 발견하여 세워 놓은 것이다. 발견 당시 기단부(基壇部)와 머리장식이 사라진 상태였으며, 현재 3층을 이루는 탑신(塔身)만이 남아 있는데, 그나마 탑신의 2·3층 몸돌은 탑을 옮겨
문화유산 · 기타
아양리에 있는 3층 석탑으로, 1935년 탑골이라 불리는 곳에서 밭을 갈던 중 박학중 씨가 발견하여 세워 놓은 것이다. 발견 당시 기단부(基壇部)와 머리장식이 사라진 상태였으며, 현재 3층을 이루는 탑신(塔身)만이 남아 있는데, 그나마 탑신의 2·3층 몸돌은 탑을 옮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