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말씀의수녀회성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9년 천주교 대전 본당이 만들어진 후 1921년에 지은 대전 최초의 성당이다. 전체 외형은 단순하게 처리된 중세 고딕양식을 적용하였고, 정면 중앙부의 종탑과 3랑으로 구성된 장방형 평면 등은 성당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내부구조는 기둥들에 의한 수직적 분리와 목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19년 천주교 대전 본당이 만들어진 후 1921년에 지은 대전 최초의 성당이다. 전체 외형은 단순하게 처리된 중세 고딕양식을 적용하였고, 정면 중앙부의 종탑과 3랑으로 구성된 장방형 평면 등은 성당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내부구조는 기둥들에 의한 수직적 분리와 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