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사 팔상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현재 개운사 대웅전의 정면 향좌측벽에 봉안되어 있는 팔상도로서, 1883년에 금어(金魚)인 대허 체훈(大虛 軆訓)과 금곡 영환(金谷 永煥), 한봉 창엽(漢峰 蒼曄)이 그린 것이다. 일반적으로 팔상도가 석가8상을 8폭으로 나누어 그리는데 비하여 이 팔상도는 장방형의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