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사 신중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화는 개운사 대웅전의 향우측벽에 봉안되어 있는 신중도로, 여러 부분에 오염으로 인한 얼룩이 있으며, 현재는 액자에 끼워 봉안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채색이 변색되어 어두운 편이다. 그림 상단에는 범천(梵天)과 제석천(帝釋天)을 중심으로 천부중(天部衆)을 배치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