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사 감로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감로도는 1883년에 30여 명에 달하는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제작된 불화로서 대허 체훈(大虛 軆訓)과 천기(天機), 수일(守一), 태삼(台三) 등이 그린 것이다. 현재는 개운사 대웅전 향좌측벽에 봉안되어 있는데, 가로로 긴 화면의 상단에는 칠여래가 합장을 한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감로도는 1883년에 30여 명에 달하는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제작된 불화로서 대허 체훈(大虛 軆訓)과 천기(天機), 수일(守一), 태삼(台三) 등이 그린 것이다. 현재는 개운사 대웅전 향좌측벽에 봉안되어 있는데, 가로로 긴 화면의 상단에는 칠여래가 합장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