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윤복신도비와 영모당

기념관 · 조선시대

이 신도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행당 윤복(1512∼1577)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윤복은 전남 해남에서 윤효정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조선 중종 33년(1538) 문과에 급제해 성균관 학유, 전적, 예조정랑, 사헌부 장령, 승정원 좌부승지 등을 지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