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마도진만호성지
기념관 · 조선시대
마도진은 고려말 이래 영호남에서 조세로 내는 곡식을 실어나르는 조운선이 통과하는 지역으로, 이를 약탈하려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연산군 5년(1499)에 진성을 쌓게 되었다. 그리고 이곳에는 종4품의 무관직인 만호를 배치하였다. 『여지도서』에 따르면 이 성의 둘레는 8
기념관 · 조선시대
마도진은 고려말 이래 영호남에서 조세로 내는 곡식을 실어나르는 조운선이 통과하는 지역으로, 이를 약탈하려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연산군 5년(1499)에 진성을 쌓게 되었다. 그리고 이곳에는 종4품의 무관직인 만호를 배치하였다. 『여지도서』에 따르면 이 성의 둘레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