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남강사주자갈필목판일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강진 향교에서 200여m 떨어진 남강사 내의 어필각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이다. 본래 남강사는 우암 송시열(1607∼1689)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방 유생들에 의해 순조 3년(1803)에 창건된 건물이다. 우암이 기사환국과 관련하여 제주로 유배되어 가던 중 폭풍으로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