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김해김씨가상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김용현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기 위해 제작된 기구로, 당시 2000석 지기였던 그의 아들이 서울에서 목재를 사오고, 중국에서 공단과 실을 수입하여 만든 것이라 전한다. 가문에서 3대째 대물림하여 사용하던 것을 그의 증손자인 김현장이 1971년 광주시립박물관에 기증함으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김용현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기 위해 제작된 기구로, 당시 2000석 지기였던 그의 아들이 서울에서 목재를 사오고, 중국에서 공단과 실을 수입하여 만든 것이라 전한다. 가문에서 3대째 대물림하여 사용하던 것을 그의 증손자인 김현장이 1971년 광주시립박물관에 기증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