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익 개암문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개암 강익(姜翼,1523∼?)의 문집을 널리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이다. 강익은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명종 4년(1549)에 진사를 지냈으며, 명종 21년(1566)에 정여창의 신원을 회복하기 위해 상소를 올렸다. 평생 학문과 후진양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남계서원
문화유산 · 기타
개암 강익(姜翼,1523∼?)의 문집을 널리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이다. 강익은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명종 4년(1549)에 진사를 지냈으며, 명종 21년(1566)에 정여창의 신원을 회복하기 위해 상소를 올렸다. 평생 학문과 후진양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남계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