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황 행초 표암유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강세황 행초 표암유채(姜世晃 行草 豹菴遺彩)』첩은 표암 강세황(1713~1791)이 1790년 겨울에 송나라 양시(楊時) 등의 칠언시를 행초로 쓴 것이다. 말미에 우리나라 남쪽에서 생산되는 죽청지(竹淸紙)에 관한 기록은 조선후기 18세기 말의 종이에 관한 소중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