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방해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산석거사 이봉구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에 말년을 보내던 집이다. 이봉구는 벼슬에서 물러난 후 관청건물에 속한 객사의 일부를 헐어다가 이곳에 정자를 짓고 방해정이라 이름지었다. 조선 철종 10년(1859)에 처음 지었고, 1940년 그의 후손인 이근우가 다시 지었으며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