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김윤기가옥

문화유산 · 기타

소나무가 우거진 낮은 언덕을 배경으로 세운 집이다. 한국전쟁 때 임시 학교로도 사용될 만큼 규모가 크고 웅장한 집으로 조선 정조 때 세도가였던 홍국영이 유배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안채, 사랑채로 구성된 본채와 바깥 행랑채가 ㅁ자형을 이루고, 본채 동쪽에 17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