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북정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문곡 김수항(1629∼1689)이 지은 글을, 숙종 41년(1715)에 그의 맏아들인 김창집(1648∼1722)이 편찬한 시첩이다. 김수항은 효종 2년(1651)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성균관전적, 병조좌랑,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문곡 김수항(1629∼1689)이 지은 글을, 숙종 41년(1715)에 그의 맏아들인 김창집(1648∼1722)이 편찬한 시첩이다. 김수항은 효종 2년(1651)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성균관전적, 병조좌랑, 형조참의 등의 벼슬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