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3(紺紙銀泥妙法蓮華經 卷三)은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한 묘법연화경을 저본으로 1422년(세종 4)에 비구 덕명(比丘 德名)이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위해 발원하여 감지에 은니로 쓴 7첩 중 ‘권3’과 ‘권7’의 2첩에 해당된다. 표지에는 보상화문(寶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3(紺紙銀泥妙法蓮華經 卷三)은 구마라집(鳩摩羅什)이 한역한 묘법연화경을 저본으로 1422년(세종 4)에 비구 덕명(比丘 德名)이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위해 발원하여 감지에 은니로 쓴 7첩 중 ‘권3’과 ‘권7’의 2첩에 해당된다. 표지에는 보상화문(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