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7

문화유산 · 고려시대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7(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周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