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문화유산 · 고려시대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 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한『대반야경』600권 가운데 권175이다. 검푸른 빛이 도는 종이에 금색으로 글씨를 썼으며,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