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벽온방(언해)(1997)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간이벽온방은 조선 중종 때 의관 박순몽, 박세거 등이 임금의 명에 의해 온역(瘟疫:전염병)치료에 대한 약방문을 모아 엮은 의학서적이다. 중종 19년(1524) 가을에 평안도 전지역에 여역(전염성 열병)이 번지자 치료에 필요한 약방문을 책으로 엮어 한글로 번역하여 중종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간이벽온방은 조선 중종 때 의관 박순몽, 박세거 등이 임금의 명에 의해 온역(瘟疫:전염병)치료에 대한 약방문을 모아 엮은 의학서적이다. 중종 19년(1524) 가을에 평안도 전지역에 여역(전염성 열병)이 번지자 치료에 필요한 약방문을 책으로 엮어 한글로 번역하여 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