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동백인제가옥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종 11년(1874) 한상룡이 세운 집으로 압록강 흑송을 가져다 지었다고 전한다. 크게 행랑채, 안채,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랑채와 안채는 일반적인 서울지방 상류주택들과 달리 한 동으로 이어져 있다. 대문 좌우로 광과 부엌이 있고 사랑채에는 4칸의 방과 대청을